민생지원금 신청 문자 눌렀다가 통장이 털립니다, 진짜 문자는 이렇게 다릅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나 지원금 신청을 안내한다며 인터넷주소(URL)를 누르게 하는 문자는 우선 의심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 안내에 따르면 정부·카드사·지역화폐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문자에 인터넷주소를 넣지 않습니다. 링크를 눌러 앱을 설치하거나 개인정보·인증번호·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한다면 스미싱 가능성이 큽니다.

문자를 받았을 때 확인할 순서

1. 문자 속 링크를 누르지 않습니다.
2. 문자에 적힌 번호로 다시 전화하지 않습니다.
3. 카드사 공식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안내를 확인합니다.
4. 정부24 또는 거주 지역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홈페이지를 직접 찾아봅니다.
5. 의심 문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또는 경찰 112에 신고합니다.

이미 링크를 눌렀다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입력하지 않았다면 설치된 낯선 앱과 내려받은 파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정보를 입력했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즉시 해당 금융회사에 지급정지 등 보호조치를 문의하고 112에 신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출처

금융위원회·관계기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스미싱 주의:
https://www.fsc.go.kr/edu/cardnews?cnId=2882

확인일: 2026년 8월 20일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피해가 의심되면 금융회사와 경찰 등 관계기관의 안내를 우선하세요.